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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집에서 마음 편하게 맥주 한 잔! 솔직히 100% 마음 편한건 아니지만, 아무튼 퇴근길에 레바툰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는데 나름 결론을 잘 내린것 같다. 가만 생각해보니 최근 몇 년간은 아무런 계획 없이, 하고 싶은것도 없이 그냥 살았던것 같다. 이번 기회에 무언가 거창하진 않더라도 계획을 세워 진행을 해야 겠다. 이 나이 먹고 이런걸 블...

요즘 하는(하려고 노력하는) 일. 중학교 때인가 라디오 만들기, 그리고 군대 가기전 아버지 가게에서 재미삼아 몇 번 해보던 것 밖에 없는데, 눈앞이 캄캄하다. 당분간 이쪽과 관련된 포스팅이나 위키 정리가 많을 듯. T.T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에효…

사무실 이전(출발) 4월 24일자로 약 1년여간의 입사 후 두 번째 사무실 생활을 마치고 세 번째 사무실로 이사. 좋지 않은 상황으로 인한 이사이기에, 그리고 즈음 발생한 퇴사자 때문에… 모르겠다. 나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썩 유쾌한 기분을 가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사무실 이전(도착) 이삿짐을 정리하느라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

어제 과음으로 만신창이가 된채 하루를 잘 마무리 하고 약간 늦은 퇴근을 했다. 요즘 교통비라도 아껴봄 심산으로 전철로 퇴근을 하고 있는데, 오늘은 솔직히 버스 타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