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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 및 기타 등등의 사유로 좀 정신 없었는데, 그 사이 무지하게 달렸구만. 😑

‘치마 유니폼’ 강요받는 여성 노동자들..규정 없는데 왜? 란 뉴스가 올라왔다. ‘그렇지, 일하기 불편한데…’ 라는 생각을 갖고 기사를 본 후 댓글을 봤다. 그런데 댓글이 ㅋㅋㅋ.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구입. Call of Duty에서 패들 설정하고 적응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 😭

어릴 때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서 샀던 패미콤 짝퉁 이후 30여년만에 콘솔 게임기를 구매했다. 한 1년 전부터 막연하게 콘솔에서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 디아블로3를 맥북에서 본격적으로 한 금년 여름부터 더 심각하게 고민을 했었지. 내 맥북이 절대 사양이 떨어지는 랩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뭔가 답답함을 느끼는건 랩탑이라는 한계(?) ...

많은 일이 있었지. 최악의 프로젝트로 체중이 줄고 가뜩이나 부족한 머리카락도 많이 빠졌고… 6년여를 다닌 회사는… 결국 해체의 수순에 들어가 퇴사 아닌 퇴사를 했고. 그렇게 퇴사한 사실을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해 전전긍긍 하기도 했고… 이제는 늙어서 이직이 쉽지 않다는 것도 뼈져리게(?) 느끼는 시간이었다. 다행히 이직은 성…공…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