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너무 다가가지도, 그렇다고 너무 거리를 두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
라고 항상 생각만 하고 있지. 털썩.
지금 네가 느끼는 삶의 무게를 억울해 하지 마라..
주위를 둘러보면 전혀 생각치 못했던, 정말 생각치 못했던 사람이 그 무게를 너와 함께, 너를 위해 감당하고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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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하지 마라.
어차피 인생은 한 번.
남들이 손가락질 하는 삶을 살아도, 네가 스스로 만족한 삶이었다면 너는 이미 예수와 부처를 넘어선 삶을 산 것이다.
두려워 하지마라.
도전하라.
나이와 시기가 안맞았다고 지레 겁먹지 마라.
늦었다고 후회할 때, 너의 열정은 한낱 후회로 남으리.
나를 위해, 나를 바라봐주는 사람들을 위해, 달려라.
— 2012년 01월 어느 날.
내 자신에게 하는 얘기.
면접.
(나름 솔직하다고 느낀 회사 소개 및 업무 소개가 끝난 후)
면접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해 보세요.
나: 과거 임금체불건이 있었는지요.
면접관: 창립이래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나: 질문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면접관: 말씀해 보세요.
나: 임직원중 특히, 수직 관계에 있어서 직원들과 임원들간의 "신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면접관: ???
사람들은 기적의 능력을 갖고서도 그걸 잊고 나한테 소원을 빌어.
기적을 보고 싶나?
자네 스스로 기적을 만들어봐.”
— 브루스 올마이티(Bruce Almighty - 2003)
일상
엄니: 와서 고추 꼭지좀 따요.
아부지: 싫어
엄니: 응? 이이가 간이 부었나?
아부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