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네가 느끼는 삶의 무게를 억울해 하지 마라..
주위를 둘러보면 전혀 생각치 못했던, 정말 생각치 못했던 사람이 그 무게를 너와 함께, 너를 위해 감당하고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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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하지 마라.
어차피 인생은 한 번.
남들이 손가락질 하는 삶을 살아도, 네가 스스로 만족한 삶이었다면 너는 이미 예수와 부처를 넘어선 삶을 산 것이다.
두려워 하지마라.
도전하라.
나이와 시기가 안맞았다고 지레 겁먹지 마라.
늦었다고 후회할 때, 너의 열정은 한낱 후회로 남으리.
나를 위해, 나를 바라봐주는 사람들을 위해, 달려라.
”
— 2012년 01월 어느 날.
내 자신에게 하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