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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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가 느끼는 삶의 무게를 억울해 하지 마라.. 주위를 둘러보면 전혀 생각치 못했던, 정말 생각치 못했던 사람이 그 무게를 너와 함께,...”
– 2012년 01월 어느 날. 내 자신에게 하는 얘기.
Jan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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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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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Watch
이제 깨우칠 나이가 됐잖아! 기다려라, 이 씨방새들아. 쫄지마! 씨바!!! 
Jan 4th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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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dge.
죽기를 각오하고 노력하면 안되는일 없다. 죽기를 각오해라.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연연하지 말자. 어차피 인생은 혼자다. 
Dec 31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