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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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간만에 한 농구. 10여년 만에 해보는것 같았다. 친구들은 저질 몸에 저질 슛이라고 놀려댔지만 난 재미 있었다. 이제 시간 나면 농구도 좀 해야겠다.
Sep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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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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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오는구나.
실제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대부분을 습득하겠지만, 오늘에서야 환경설정 맞추고 뒤늦게 따라 했는데 어느정도 이해는 되더라. 그런말이 있지. 자바프로젝트는 환경설정을 하면 절반은 먹고 들어 간다고. :-) 힝… 졸립다. @.@
Sep 1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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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렵다.
정말 오래간만에 자바를 하니까.. 어렵다. T_T struts 배워서 플젝했던게 마지막이었는데, 왜이리 새로운 framework가 많이 나온겨… T_T 당분간 공부좀 빡시게 해야겠군. iBATIS, Spring 책 사야하고, 강의 시간에 나온 예제도 해봐야 하고. 참… 우리나라에서 맥으로 개발하기 어렵다는걸 새삼 느꼈다.
Sep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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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진리일까요. 혹시 아는 것에 가려서 진체가 안 보이는 경우는 없을까요.”
– 이외수 선생님 트위터에서
Sep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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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줄여야겠다.
신한에 있을 때부터 담배가 늘더니, 이제는 한가할 때도 하루에 한 갑 이상을 피게 된다. 당연히 아침에 일어날때 피곤해 허덕이고, 다크써클은 항상 턱밑까지 와 있고. 어휴… 후유증이 생각보다 오래 가는구나.
Sep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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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java 손 뗀지 1년 반 넘었다고, 생각이 안나네. T_T Struts 좀 하다가 그만 뒀는데, 이건 2년도 안되는 사이에 뭐가 이리 많이 변한거야. T_T
Sep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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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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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하나로 안개와 성에, 눈과 비, 얼음과 구름, 눈물과 오줌, 옹달샘과 실개천, 강과 호수, 폭포와 바다를 만들어 내시는 하나님. 덕분에...”
– 이외수 선생님 트위터에서. 선생님, 하나님이라… 혹 기독교를 믿으시는건지… 쩝.
Sep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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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날.
아침에 시간 계산 잘못해서 10시 출근에 8시 20분 도착. 점심 때 먹은 육회 비빔밥에서 철수세미 나옴. 밥 먹고 오면서 담배피고 있는데 어떤 할아버지 때문에 장초를 떨어트림. 엘리베이터 타는데 어떤 아주머니 엘리베이터 붙잡고 삽질. 오후가 기대되는구나. T_T
Sep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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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왔다. T_T
10시까지 출근인데, 8시 20분에 도착했다. 차가 막힐줄 알고 7시 20분에 출발했는데… T_T 아… 졸려 죽겠다. T_T
Sep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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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치열한 생존의 전쟁터에서 왜 거추장스러운 낭만 따위를 데리고 다니느냐고 묻는 행보관급 현실주의자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노래방에는 마이크...”
– 이외수 선생님 트위터에서.
Sep 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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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함.
고객사에 첫 출근 했는데… 멍때리고 있다. 개발환경이 윈도우 위주로 되어 있어서… Eclipse는 못 쓰고 IntelliJ 써야 할 것 같은디…. 그나저나… Flex source는 왜 저렇게 만들었을까?
Sep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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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3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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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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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은 너무 멀어
결국에는 후배에게 축의금 송금하고 집으로 왔다. 성민이형, 미안해요. 근디… 명동은 너무 멀어요!!!
Sep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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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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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짓.
아… 젠장. 토요일날 CSI 하는줄 알았는데, 일요일날 하는거구나… 엉엉. 괜히 안자고 버티고 있었다. 길반장 나오는 라스베거스 버전에서 이제 길반장은 안나오는건가?
Sep 12th
Let people answer this 활성화 방법
title이나 본문에 물음표(?)를 넣으면 되는구나. 이거 알아내는데 한참 걸렸다.
Sep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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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2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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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고민해결. 결국에는 이발하는걸로 결정. 나름 깔끔하게 잘 잘라 주셨네. :-)
Sep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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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머리를 볶을지 자를지 고민중. 퍼머를 한 번 경험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은데, 소심함이 문제로구나.
Sep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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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풀리는 날.
갑자기 내린 비에 가게 주인과 같이 천막을 치고, 겨우 자리잡고 나서 나온 안주가 out. 오삼불고기에 오징어가 없다면서 대신 넣은 낙지는 총 합이 5조각(?)도 안되고… 이건 고무를 씹는건지, 돼지고기를 씹는 건지도 알 수 없고… 소주 한 병에 한주 몇 번 집어먹고 15,000원 내고 결국은 닭집으로 이동. 그런데, 여기는 맥주와 물의 비율이 8:2정도는 되는 듯. 색은 맥주인데, 맛은… 나는 정말 하나도 안 취했는데, 단지 졸려서 눈이 좀 풀린건데 그걸 모르고 계속 나를 놀리는 친구들. 으음… 오늘 도대체 왜 이러니?
Sep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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짭새들 쓰레기 무단투기 2탄. →
점점… 하는 꼬라지 봐라.
Sep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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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1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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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blr 시작
@hegler02님을 통해서 알게된 서비스. 어디 한 번 시작해 볼까?
Sep 10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