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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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네가 느끼는 삶의 무게를 억울해 하지 마라..
주위를 둘러보면 전혀 생각치 못했던, 정말 생각치 못했던 사람이 그 무게를 너와 함께,...
– 2012년 01월 어느 날.
내 자신에게 하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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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깨우칠 나이가 됐잖아! 기다려라, 이 씨방새들아.
쫄지마! 씨바!!!
Dec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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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dge.
죽기를 각오하고 노력하면 안되는일 없다. 죽기를 각오해라.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연연하지 말자. 어차피 인생은 혼자다.
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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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찬성, 기권한 새끼.
황우여… 개새끼.
—————————————————————————————- * 찬성 - 개객끼들....
Octo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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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인생이 배신하더라도, 결코 믿음을 잃지 마십시오
– 스티브 잡스, 스탠포드 졸업 축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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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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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b →
남을 탓하기 전에 우선 나를 돌아 보아라.
mono3020:
질문자 : 중학교 2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이가 사춘기가 무르익어 제가 하는 말을 들으려하지 않아 마음이 답답합니다. 야동도 보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공부를 소홀히 합니다. 학원을 두 군데 다녔었는데 영어는 어렵고 하기 싫다고 해서 끊었습니다. 제가 답답한 것은 얘를 어디까지 자기 맘대로 하게 놔둬야 하는지, 좀 더 설득해서 아이가 포기하지 않게끔 끌고 나가야 하는지 입니다. 뇌교육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서 아이한테 시키고 싶어 아이 몰래 등록을 해서 몇 번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가기 싫다고 하며, 이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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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나름 솔직하다고 느낀 회사 소개 및 업무 소개가 끝난 후)
면접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해 보세요.
나: 과거 임금체불건이 있었는지요.
면접관: 창립이래 그런 적은 없었습니다.
나: 질문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면접관: 말씀해 보세요.
나: 임직원중 특히, 수직 관계에 있어서 직원들과 임원들간의 "신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면접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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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기적의 능력을 갖고서도 그걸 잊고 나한테 소원을 빌어.
기적을 보고 싶나?
자네 스스로 기적을 만들어봐.
– 브루스 올마이티(Bruce Almighty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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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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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엄니: 와서 고추 꼭지좀 따요.
아부지: 싫어
엄니: 응? 이이가 간이 부었나?
아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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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놓고싶다.
내가 왜 이러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이번에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에 8년 넘게 이짓을 한 것이 너무나도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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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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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반대말은 불행이 아니라 불만이다.
새로운 답을 찾으려면 낯설게 생각하라
– 정철카피 “발상의 전환” 세미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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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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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분으로!
새로 시작했응께, 다시 컴백!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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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다이어리.
그 사람의 흔적을 지우려고 하면 할 수록 생각이 난다는…
thebabybean:
새 몰스킨에 생일을 옮겨 적다가 작년 몰스킨에서 발견한 당신 이름.
멈칫.
한참을 멍하게 앉아있다가.
그냥 피식 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피식. 웃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아닌 나.
아. 원래부터 난 아무도 아닌 사람이었죠.
내 새 다이어리에는 당신 이름 없어요.
내 새 마음에서도. 이내 곧 흐려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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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감정에 있어서 “쿨” 하다라는 말은 없다. 그런척 하려고 노력하는 것일뿐, 단어 그대로의 “쿨” 함은 없는 것이다.
만약, 정말로 “쿨” 하다라고 한다면, 그건 예전에 이미 마음이 떠난 상태에서, 습관적인 관계로만 남아있던 것이다.
빌어먹을.
Dec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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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루. 인내심의 끝을 확인하려는 건지. 섭섭함에 무너졌던 하루.
그래도, 열심히. 그 날을 위해, 열심히.
웃자. 차라리 간이고 쓸개고 없는 놈이 되자. 칼을 뽑았으면, 끝장을 봐야지.
빌어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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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하지마라.
그러다가 피눈물 흘리는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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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해뜰날이 오겠지. 아님, 벌써 왔을지도… ;)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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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 일찍 출근한 텅빈 사무실. 주섬주섬 여기저기 흘린 마음도 추스리고, 이번 한 주도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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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던 하루. 어제의 시간이 아까웠던 교육 탓이었나. 일은 진전이 없고, 사무실 분위기는 (순화해서)싸늘했고.
그래도, 열심히 하는 수 밖에는 없다. 열심히, 열심히.
같이 일하는, 동료들끼리는 좀 다투지 않기를. 제발… (이러다 나도 터져버릴라)
금년 잘 마무리 하고, 내년에는 대박은 아니어도 뭔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기를.
이라고 쓰고, ‘인생 한 방’ 이라 읽는다.(응?)
ps : 용기녀석 소개팅 얘기에, 1분정도 기분 좋았다가 순식간에 가라앉음. 그냥. 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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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흰우유를 먹으면 폭풍 설사.
군대가기 전까지 22년간 그런적 없었음. 군생활 중 체질 바뀜.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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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인생은 혼자다.
잊지말자. 인생은 혼자다.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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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가 말했다.
“인간들의 속담 중에는 뱁새가 황새를 쫓아가면 가랭이가 찢어진다는 말이 있어.”
그러자 뱁새가 말했다....
– 이외수님 트위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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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출근...
내일 출근… 쉽지 않겠구나.
어흑… 몇 시에 출발해야 하는거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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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미쳐 다 피워 보지도 못하고 전사한 두 젊은 영혼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서정우(22) 병장 故 문광욱(20) 이병
201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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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ope.
I *back = [[I alloc] initWithAge:25];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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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재작성)
draft로 저장된걸 삭제해 버렸군. ㅡㅡ+
오늘 있었던 황당한 일 대충 정리.
(호칭 정리)
공: 업무 담당자(공무원)
팀: 디자인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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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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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XXX 자료좀 엑셀로 정리해서 주세요.
팀: 아,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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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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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손과장님, "공"님이 XXX 자료를 엑셀로 저장해서 달라고 하네요.
나: ?? 그거 그 사람이 하는 "업무" 아니에요? 그걸 우리가 해줘야 하나요? 그건 아닌것 같은데요.
팀: (어쩔줄 몰라한다.) ...
나: (안쓰러운 마음에) 음, 일단 db 하고 table 확인하고 query 짜고 해야 하니까, 급한거 아니면 내일 하면 안될까요?
팀: (반색하며) 네. 괜찮아요. 그럼 내일 주세요~
나: ...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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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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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말씀하신 XXX 자료는 개발자가 도와줘야 할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좀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 내일 엑셀로 정리해서 드릴께요.
공: 무슨 소리에요. 그거 내가 할 때는 5분이면 하던거였는데.
나, 팀: (서로 쳐다보며 짧은 탄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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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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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씨방새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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